공포 타이밍은 살짝 아쉽다고 그러고 ㅇㅇ 제우스가 그 유망주? 신인? 때 관계자도르 원탑이란거 많이 들었을텐데 그 서사들의 시작이라 해야하나.. 관계자가 먼저인지 후자가 먼저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천상계 탑 장인들 평가가 그때부터 엄청 좋았었어. 20년~21년 이무렵부터 세체뽀 이런 장인of장인들이 제우스 너무 잘한다 그랬어서 관계자도르 플러스 시너지가 더 생겼던걸로 난 기억함.. 오래 만난 사이고 그만큼 진심펀치 모드라서 리스펙이 확실해
잡담 세체뽀가 어제 워윅 우스형 상대로 그정도면 잘했다고 ㅇㅅㅎ 한테 연락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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