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때문에 영화보려고 아이패드 들고갔더니 반입불가 맡겨야된대서 바로 옆 러기지 보관함에 맡겨놨으니 쓸일없으면 굳이 들고오지 마십쇼
음료 반입 물어보는 덬들 있던데 경기장 근처 매머드에서 커피 테이크아웃 해갔는데 안잡음~.~
의자 엉댕이 아프고 허리 땡기니까..얇은 방석 들고올 수 있다면 들고오시게 그리고 짐은..많이 둘순 없으니 참고
그리고 끝나고 셔틀 버스 ㅈㄴ 지맘대로라 20분 기다렸는데 40분 기다려야된대서...굳이입니다...갈길 바쁘면 돈내고 바로 옆에서 버스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