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 일찍 촬영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슌이 의아한 표정으로
“저게 뭐야?”
모두(의아한 표정으로)
“호텔 프런트잖아”
2.
경기 후 다 같이 짐 챙기던 중
빈 “내 룸카드가 뭐지?”
모두 “모르겠는데!”
빈 “에이 됐다! 그냥 다 가져가자!”
잠시후 이번엔 슌이 여기저기 뒤지며
“내 룸카드 어디갔지? 누가 내 룸카드 봤어?”
3.
미디어데이에서 수많은 인터뷰를 소화한 나이트
“이제 인터뷰 공식 하나 완성했어! 이거면 무조건 돼.”
4.
촬영 현장에서 온은 여러 소품들 중 망설임 없이 토끼 안경을 골랐지만..
안경이 얼굴에 안들어가(..) 토끼 코 두개만 달게 되었다는 얘기
5.
신체 일부만 보고 누구인지 맞추기 게임에서 손가락으로 1을 만들고 있는 손 사진이 나오자
바이퍼 “너무하네~ 이 사진은 진짜 맞추기 어렵다”
스태프“엄청 유명하고 엄청 잘하는 사람이야”
바이퍼(망설임 없이) “나이트!“
이게 바로 팀원 사이의 절대적 신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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