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짐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앉았는데 갑자기 옆자리에 누가 오더니 지인자리라고 비키래 옆자리에 누가 앉아있던 것도 아니고 둘다 자리 비워져있는데 옆자리엔 짐이 있고 내가 앉은 자리엔 아무것도 없는 상태
그럴거면 그 의자에도 짐을 두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갑자기 비키래서 황당하네
안비킬거지만… 양해를 구할거면 매너라도 갖추던가 싶음
그럴거면 그 의자에도 짐을 두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갑자기 비키래서 황당하네
안비킬거지만… 양해를 구할거면 매너라도 갖추던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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