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민석은 ”당연히 MSI 우승을 정말 해보고 싶다. 롤드컵도, 아시안게임도 우승했지만 MSI 우승은 아직 없다. 항상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게 올해였으면 좋겠다“고 힘줘 말했다.
끝으로 그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런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려 너무 죄송하고 아쉽다”며 “이제 코인은 더 이상 없다. 패자조에서 끈질기게 올라가 우승까지 도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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