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때마다 메타가 바뀌고는 있지만 강팀들끼리 만나면 결국 같은 말로 돌아오는 듯. 다 잘해야 된다... 이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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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조회 수 51
올해 메타가 크게는 바텀이 중요하다인데 역설적으로 모든 강팀은 다들 바텀 든든하게 버티면서, 상황따라 상체를 키우거나 바텀을 키우거나 유연하게 판단하는 게 중요함
그래서 정글의 역할이 엄청 강조되는 듯
결국은 걍 늘 보던 그대로의 강팀들끼리의 메타 같기도?
바텀 중요함 -> 당연함
상체 잘 커야함 -> 당연함
정글이 잘 해야 함 -> 당연함
결국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