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도 자리욕심 없기 분위기를 즐기러 온거라 바로 입장하려고 11시 반 좀 넘어서 오셨는데도 땡볕에 줄서야 해서 시간 지날 수록 지치는거 보이고 남편분도 엄청 당황하길래 신경쓰였음..보통 이맘때 날씨만큼 더웠으면 여러모로 사고났겠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