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궁금해서 찾아봄
도란
이것이 제 이야기의 서막일 뿐이라고 믿습니다.
오너
편하게 해, 내가 이기게 해줄게
페이커
수많은 팀들의 흥망성쇠를 지켜봤지만, 결국 마지막에 서 있는 것은 저입니다.
구마유시
이제 말할 수 있어 -내가 세계 최고의 AD캐리다
케리아
저를 우상으로 삼는것은 좋지만, 쉽게 따라 하지는 마세요
선수들이 말한거 차용한거 같은데 실제로 오너가 즐겨, 이겨줄게라고 말한걸 차용한거 같고
페이커는 다들 알다시피 23월즈 티저에서 했던말임
다른 선수들도 어디선가 비슷하게 했던말인거 같은데
아무튼 한국어버전은 영문체 그대로 직역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