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건물 자체가 다들 오래 됐는데 심지어 전통문화 보존 이런 법령으로 보호받는 건물이 많아서 에어컨 설치 허가도 잘 안 나오고.
기본적으로 석조 건물이라서 에어컨 설치하고 싶어도 콘크리트 건물 아니라서 어렵나보더라
에어컨 회사 자체도 잘 없고... 그래서 비용도 비싸고
그래도 어차피 부자들은 집 크고 좋으니까 알아서들 다 에어컨 넣고 마당에 물 뿌리고 잘들 지냄
대기업 오피스 건물 정도에도 에어컨은 넣을테고
근데 그런 극소수가 전력을 확 끌어쓴다고 전력난 발생할 정도면 그 동안 에너지관리도 얼마나 안일하게 한 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