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호감 선수들은 시간 나면 보는데 그때 한 선수가 좀 원래 정병 많고 악플 좀 많은 편인데 하필 또 힘들었을때라 채팅으로 계속 ㅎㅇㅌㅎㅇㅌ 적고 있었는데 갑자기 쪽지로 선수 악플 오지게 오고 이딴애 응원하고 싶냐는 식으로 와서 내 멘탈 갈라지는 줄 알았음.. 걍 호감 정도였는데 내가 악플 받은 기분이라ㅠ
뭔가 방송 챗으로 악플 적다가 막혀서 나한테 보낸거 같았는데 선수는 이런걸 어케 버티지 싶어져서.. 그뒤로 그선수 응원글이나 댓 열심히 쓰는중.. 늘 잘했으면ㅠ
그때 한번 있던 일인데 그 말들이 아직도 안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