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구마유시랑 찰떡인 노래라고 롤방에서 봤던 팝송인데가사에 뭐 아버지 부르는 부분도 있고 그랫던 것 같음아버지가 말씀하셨지 어쩌고 뭐 이런 식으로? 아닐 수도 있음노래 엄청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제목 까먹어서 못듣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