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가 데리고 갔다고 합니당
빈과 슌은 계속 먹고 싶어하던 소곱창을 골랐대용
촬영 일정 끝나자마자 급하게 밥 먹으러 간 온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나이트와 온은 la갈비를 선택했음
나이트 “사골곰탕이 내가 상상했던거랑 다르네?”
인터뷰 질문이 좀 길었음.
통역이 한 번 번역해주고 나서 슌이 막 답하려다가 갑자기 “질문이 뭐였지…?” 하고 까먹음.
통역이 두 번째로 다시 설명해줌.
슌이 또 답하려다가 이번엔 “내가 뭐 말하려고 했더라…?” 하고 또 까먹음.
통역이 세 번째로 다시 말해줌.
슌이 또 답하려다 또또또 질문을 까먹음.
통역: ❓ ㅋㅋㅋㅋ
바이퍼가 비엘지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다가 잠깐 멈추더니 “어… 이거 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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