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관이 안좋아서 그런거였음.. 원래는 좀만 먹어도 배부르고 입맛 뚝 떨어지고 배도 별로 안고팠음 근데 바뀌고 나서 확실히 잘먹으니까 체중이 늘어도 체력 자체가 다르더라
체력이 중요한게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좀 예전보다 더 좋은고 같음 걍 삶의 질이 달라
소화기관이 안좋아서 그런거였음.. 원래는 좀만 먹어도 배부르고 입맛 뚝 떨어지고 배도 별로 안고팠음 근데 바뀌고 나서 확실히 잘먹으니까 체중이 늘어도 체력 자체가 다르더라
체력이 중요한게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좀 예전보다 더 좋은고 같음 걍 삶의 질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