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계획은 가자마자마자 태평소국밥에 육사시미 때리고 성심당에서 망고시루 털어서 빵장고에 맡긴 다음 경기 시작시간 쯤해서 경기장 가는건데 문제는 내가 자차러임 ㄱ-............. 걍 차는 가자마자 경기장에 박아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