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나 사실 이미 이때부터 정 준 것 같음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262053875 무명의 더쿠 | 06-29 | 조회 수 920 감표 맞추고 워밍업으로 꼭 5인칼바람하던 것도 뭔가되게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느낌이었다고 할까 로스터에 정 너무 많이 붙이지 않으려고 하지만.. 어쩔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