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집에 가고 나서 속이 메슥거리거나 한 게 나뿐만이 아니었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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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조회 수 114
솔직히 난 좀 늦게 가서 줄도 많이 안 섰는데 해가 너무 따가워서 빡세긴 하더라
밥이 안 넘어가서 수박빙수 시켜먹음. 차고 단거 먹으니까 확실히 좀 낫긴 하던데
솔직히 난 좀 늦게 가서 줄도 많이 안 섰는데 해가 너무 따가워서 빡세긴 하더라
밥이 안 넘어가서 수박빙수 시켜먹음. 차고 단거 먹으니까 확실히 좀 낫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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