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갔는데 3시간동안 땡볕에 세워서 진짜 중간에 쓰러지는 줄 알았어.. . 물 안 샀으면 나 정말 쓰러졌을듯 운영이 정말 말도안됨.......
그래도 일찍 가서 나쁘지 않은 자리긴 했는데 인터뷰가 무대 밑이라 사람들 폰카메라+경기장 지미짚 카메라가 다 가려가지구 페이커 얼굴이 하나도 안 보이는 거 보고 현타왔어... 다음경기는 안갈라구..... 집에서 보는게 제일 좋다고 느끼게 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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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찍 가서 나쁘지 않은 자리긴 했는데 인터뷰가 무대 밑이라 사람들 폰카메라+경기장 지미짚 카메라가 다 가려가지구 페이커 얼굴이 하나도 안 보이는 거 보고 현타왔어... 다음경기는 안갈라구..... 집에서 보는게 제일 좋다고 느끼게 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