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는 A다 라고 의견을 제시함
팀원이 ㄴㄴ 그치만 B라고도 볼 수 있다 라고 함
그럴 수도 있겠네 근데 난 A라고 생각함 이라고 함
근데 거기다 대고 A면 어캄 B여야지; 라고 갈!함
그래서 아니 내가 A라는데 왜그래..? 라고 하니
니가 A라고 생각하면 B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 라는 말을 들음
너무 가슴이 답답한데 이거 내가 예민한걸까?;
같은 팀이 아니라서 무시하고 싶은데
오히려 같은 팀이 아니라서 자꾸 말을 너무 쉽게 얹네..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편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