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방인은 아니고 어쩌다가 알바?느낌으로 라이브방송 몇시간 진행할 일이 있었는데
평소에 막 만만하게 봤다는건 아니지만 진짜 생각보다 쉽지않더라ㅋㅋㅋㅋ
그냥 몇시간동안 오디오 안비게+사람들 흥미 안떨어지게 계속 생각하면서 말하는게 진짜 기빨렸음... 집와서 진짜 개꿀잠 잤음
물론 훌게들은 메인컨텐츠가 게임이라 느낌이 좀 다르긴 하겠지만 그래도 방송 좋아하고 많이해주는 훌게들 대단하다 느끼게 됨ㅋㅋㅋㅋㅋ 달에 막 몇백시간씩 방송한다는 인방인들도 신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