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LPL은 전세계 팀에게 거친 강처럼 험준한 산처럼 어려운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항상 월즈에서는 그보다 더 긴 강에게 더 큰 산에게 가로막혀 좌절했었습니다
T1은 LPL에게 그런 존재였었습니다 바로 지난 월즈까지 그랬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순간까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LPL은 느끼고 있습니다
과연 현재 시점에서 LPL은 T1을 넘을 수 있을지 아니면 또 한 번 그 반복되는 역사에 AL조차 휩쓸릴지
이제 5세트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진짜 약간 벅차오르게끔 멘트 너무 잘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