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유료소통을 이중결제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만 (멤버십혜택거의못봄) 내가 참으면 되는 부분이고 경기 없을 땐 떡밥이 아예 없었는데 거리감이 달라진 느낌이라 좋음 내가 쇄국정책에 앞장섰다니 믿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