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상황에서만 보면
큰 틀? 이후 어떻게 해야된단 일반적인 방향성은 환중이가 말하는 것 같고
건우도 큰 틀의 방향성? 그런식으로 보는 느낌이고
진혁이도 다방면으로 보는 느낌에 확실히 각잡는 느낌으로 가고
민형이도 바텀 상황 브리핑하면서 진행하고 치어링도 엄청하고
우제도 약간 지금 조심해야 되는것, 이렇게 해야된다라는 방향성 잡아주고
크랙 플레이는 서로서로 그때그때 알아서 말하는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서로 알아서 잘 하는 느낌이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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