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뉴빈데 저번에 롤방에서 담원 캐니언 펜타 보이스 보고 뭔가 애틋함을 느낌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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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조회 수 102
캐니언 지금도 어리게 생겼는ㄴ데 그땐 ㄹㅇ 금방태어난 얼굴이고ㅋㅋㅋㅋ
건부 펜타 먹여주고 형들이 더 좋아하는거ㅋㅋㅋㅋ
그 분위기가 ㄹㅇ 청춘이더라
캐니언 지금도 어리게 생겼는ㄴ데 그땐 ㄹㅇ 금방태어난 얼굴이고ㅋㅋㅋㅋ
건부 펜타 먹여주고 형들이 더 좋아하는거ㅋㅋㅋㅋ
그 분위기가 ㄹㅇ 청춘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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