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있는날만 못먹는게 아니라 그냥 로투므 준비기간 내내 입맛이 없어서 살빠졌음
작년에 그런 큰 고비가 두번 있었는데
로투므 직전 2주 그때랑
정규 플옵 월즈 진출빵 앞두고 월즈 못갈까봐 걱정할때
근데 후자보단 전자가 더 심하게 걱정이였음
사실 로투므땐 걱정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그냥 애초에 이번엔 므시 못간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었달까ㅋㅋㅋㅋ
그냥 후회없이만 해라 이생각이였는데 그 암베사가 강림하고..
그 때 생각하면 이번엔 그냥 밥도 잘먹고 희망적이였지
첫경기 진게 아쉽지만 첫경기를 왠만하면 이길거같다고 생각한거 자체가 작년이랑 출발선이 다르달까ㅋㅋㅋㅋ
작년엔 토요일경기에도 확신이 적었어 .. 그만큼 암울했음
이번에는 일요일에 좀 걱정은 했지만 작년만큼은 아니였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