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하고 감정없는 말투로 반박하거나 동의하면서 짧게 정리되니 그리고 여러번 창내고 밖에서 자낳대 진행하는거 보면서 느낀게 많은거 같더라고 직접 할 때랑 밖에서 도움 주는 사람일 때랑 다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