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weibo.cn/detail/5310115336946343
사실 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이번 이적시장에서 가장 시끄러운 건 서포터 자리죠.
크리스피는 LGD에 합류했고, EDG는 즈웨이와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WBG와 WE는 얼하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고, 미씽은 한 바퀴 돌아봤지만 마땅한 기회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팀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가장 큰 관심사는 결국 WBG의 서포터가 누가 되느냐인 것 같네요.
ㄱ- 예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