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서머인가때 먹은 경기시작전에 사서 중간에 저녁먹기 애매하니까 쉬는시간에 잠깐 먹어야지 하고 가방 구석에 넣어놓았다가 끝나고터덜터덜나가면서 먹은 눈물젖은부추빵...(빵은잘못한게없음 나중에여행와서먹어봤더니담백하고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