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에는 3개의 월즈 우승팀이 있음
그리고 각 팀 팬들을 해당 팀이 우승한 지역 사람으로 부르곤 함
애칭 같은 것이죠

18아이지 -> 인천
팬 : 인천시민들

21이디지 -> 아이슬란드
팬 : 아이슬란드인들

19펀플 -> 파리
팬 : 파리사람 (파리지앵)
그리고 올해의 테스 정글러 티안이 19펀플에서 파엠을 수상한 정글러였는데
테스 얼라서폿 펑유에가 티안 만나고 신나서 '나 완전 니 팬이었어'라고 말한다는게
'티안형님, 저 완전 아이슬란드인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안이 '얘아 나는 파리사람이야..' 하고 고쳐주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