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찬이 덬까진 아니고 그냥 호감만 있는 상태인데
ㅇㅌㄹ가 그 64억 사건 있잖아 그걸 공식방송에서 언급하면서 자꾸 말도 안되는 장난처럼 쓰는 거임.. 워딩도 정확히 기억나는데 안쓸게
그래서 디엠도 따로 했거든 왜 친하지도 않으면서(물론 친해도 할 장난 아님) 선수의 고통을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다고
죄송하다고 주의하겠다고 해서 역시 말이 통하는구나 했는데
그 뒤에 몇 번 더 그러더라? 이때는 짹에서 예찬이 넴드팬분도 한번 트윗 적었던 걸로 기억함
그냥 포기함 나 혼자 조용히 싫어하는 중인데 이때싶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