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시진출권 눈 앞에 둔 막세트 마지막 순간에 그러고 있어서 더 황당했던 것 같음ㅋㅋ
아니 뭐 억텐은 할 수 있는 거고 난 해설로서 억텐이 어느 정도는 소양의 영역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뭐 긴장감과 재미를 추구해야 하는 순간이 있고 아닌 순간이 있잖아
솔직히 나는 2,3세트쯤에 그러고 있었으면 뭐 걍 억텐 올리네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상 다 끝난 순간에 왜저래? 이런 느낌이 들어서 더 황당했음
아니 뭐 억텐은 할 수 있는 거고 난 해설로서 억텐이 어느 정도는 소양의 영역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뭐 긴장감과 재미를 추구해야 하는 순간이 있고 아닌 순간이 있잖아
솔직히 나는 2,3세트쯤에 그러고 있었으면 뭐 걍 억텐 올리네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상 다 끝난 순간에 왜저래? 이런 느낌이 들어서 더 황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