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는 각도 비슷해져가고호흡도 맞아가니까 정말 고점이 말도 못하게 잘해지는 느낌 이전엔 퍼즐판에 퍼즐을 부어놓았다면 이젠 퍼즐이 맞춰지는게 보여 서로 대화도 참 많이 한게 보인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