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G) 줘딩 : 팀에서 가장 시끄러운 사람은 1위 온 2위 슌 3위 양대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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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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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딩 인터뷰 번역해보았습니당😆
🎤: LPL 결승에서 7번이나 우승했는데, 이번 플레이오프에 임하는 각오는?
Knight: 여전히 자신감이 매우 있어요. WE와 TES 모두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 지금 BLG가 본인이 생각하는 ‘완전체 BLG’가 되려면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야 할까요?
Knight: 우리 팀의 바텀(원딜·서포터)과 정글의 연계가 더 좋아진다면 그게 완전체 BLG일 것 같아요.
🎤: BLG에서 가장 시끄러운 사람 TOP 3를 꼽는다면?
Knight: 가장 시끄러운 TOP 3요? 처음엔 Xun이라고 하려 했는데 다시 정정할게요.
1위 ON
2위 Xun
3위 Daeny 감독
🎤: 며칠 전 퇴근길에 비를 맞으면서도 오랫동안 팬들과 사인하고 소통했는데, 당시 어떤 생각이었나요?
Knight: 팬분들이 비를 맞으면서 계속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냥 가버리기엔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팬분들이 계속 비를 맞으며 기다려 주셨으니까 저도 같이 비를 맞으면서 사인해 드린 거예요. 또 다들 계속 불러주시니까 차마 그냥 떠날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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