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
-힘들었는데 월즈에서 보답받은 기분이다.
-월즈 내내 경기력이 유독 좋아졌다.
-언어 이슈로 문제가 있었는데 몇개월동안의 특훈 끝에 해결되었다.
-해결방법은?
-한국 선수들 훈련시간을 쪼개서 중국어 공부시켰다. 월즈 직전에 셋 모두 HSK 6급에 합격했다. 뿌듯하다.
-페이커-피넛이 오더니까 중국 선수들이 한국어를 배우는게 더 낫지 않나. 못 알아들으면 바이퍼가 통역해주고.
-너 천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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