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얼라 그린룸에서 목 빨개지도록 긁는 거 보고 맘 아팠던 기억이 있었는데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238368890 무명의 더쿠 | 12:22 | 조회 수 112 언제 이렇게 컸냐 역시 남에 애는 빨리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