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전에도 이미 GOAT였고 두유노 클럽이었지만
롤 잘 모르는 층이나 세대한테는 인지도 높지 않았던 것도 맞거든
근데 아겜 때 뭐 페이커랑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섰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기사도 나고 그러니까
그게 누군데 난리야? 하고 인지함 -> 월즈 결승 올라가고 우승하면서 지상파 뉴스에도 나옴 -> 예능도 나옴 -> 꾸준히 좋은 일로 뉴스에 나옴
이러면서 점점 다른 세대한테도 인지도 높아지고 청룡훈장이랑 엔비디아로 역대급 고점 찍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