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정말 간절하게 ‘국가대표 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선발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고, 영광스러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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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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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109/0005546789?sid3=79e
우제 인터뷰도 있다!
지난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여전히 설렘이 많아보였다.잠시 들뜬 표정을 지은 ‘제우스’ 최우제는 “국가대표로 선발돼 태극마극를 가슴에 달 수 있는 건 ‘내가 원한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주어지면 당연히 해야 하고, 나 스스로 기회가 온다면 당연히 하겠다는 마음 뿐이었다”고 웃으면서 “사전 면담에서 한국e스포츠 사무국 분들이 국가대표 선발시 어떤 생각을 갖고 임할거냐는 질문에 주셨는데 내 대답은 ‘간절하다’였다. 국가대표를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지 않은가. 선수로써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다 보니 좋은 일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