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잘 안하는데 원래 내 소소한 취미는 길에서 포교하는 각종 어쩌구들의 포교를 들어주는 거였음... 내가 붙잡혀 있는 동안 한 명이라도 편하게 지나가겠지 혹은 발생할 수 있는 피해자를 막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거였는데 어느 시점부터 레퍼토리가 너무 겹쳐서 지겹다는 생각+너무 피곤해서 들어줄 시간이 없음 때문에 잘 듣고 지나가긴 해 ㅋㅋㅋ 그치만 레퍼토리가 다양해서 흥미롭긴 했어.. (절대 따라가거나 하진 않음! 개인정보도 유출안함! 그냥 듣고 가고 혹시나 따라올까봐 다른 동선 밟고 갔다가 집 감!)
잡담 ㅇㄹ 내 소소한 취미 말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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