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인데 로치는 그냥 정석적으로 기회를 열어놓는 느낌의 발언같았음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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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조회 수 951
미래는 어찌될지 모르니
그냥 정석적으로 연 느낌이었어
더 나은 조건을 준 팀이면 고민해보겠고
타팀에 감독 자리 나오면 갈수도 있고 ㅇㅇ
평범한 프리랜서의 답변이었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그런데 타팀 입장에서
티원이 계약만 잘하고 대우 잘해주면
잡힌 물고기로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