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생겨서 나는 너무 팀팬 할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그때 들어간 팀 상황이 개지랄지랄지랄 그런 지랄도 없어가지고
팬들 분위기도 개판되고 머리채 잡고 싸우고 이래서
그 개판인 분위기에 도저히 팀팬으로 못있겠어서 개인팬으로 살아야겠다 하고 있다가
두개의 심장이 되어 다른 호감팀이 생겼고 여기야말로 팀팬할수 있겠다 했는데
이번엔 거기가 개지랄남..... ㄱ- 그래서 그냥 강제 두개의 심장 개인팬으로 사는 중
지금 상황도 나쁘진 않은데...
가끔 그때 그 난리 안나서 그냥 내가 팀팬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은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