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팬이고 로스터팬이였는데 나는 내가 모두 공평하게 사랑한 줄 알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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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
조회 수 219
근데 일말의 사건(?) 어떤 고난(?)이 다가오니까 더 아픈 손가락 덜 아픈 손가락이 있더라고 그때 느꼇음 내 최애를 ㅋㅋㅋㅋㅋ 행복할땐 모르다가....
근데 일말의 사건(?) 어떤 고난(?)이 다가오니까 더 아픈 손가락 덜 아픈 손가락이 있더라고 그때 느꼇음 내 최애를 ㅋㅋㅋㅋㅋ 행복할땐 모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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