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도 그냥 무시하지 왜 사과문 써주면서 반응해주냐고 앞으로 어떻게 하냐고 말 나왔던걸로 기억함 다같이 좀 걱정했거든 오히려 저럴때 사과문 써주면 뭐 되는줄 알고 앞으로 내내 걸고 넘어질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