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8에 빵테나미 동시 부활하고 빵테는 궁도 키고 뭐라도 하려고 하는데 나미는 아예 키보드에서 손 뗀건지 미동이 전혀 없고 48초에 넥서스 깨지기 직전에 부활한 다른 선수들은 오히려 이제 현실적으로 못막는데도 뛰어나가는데 나미 혼자 여전히 미동없긴 하네...
현실적으로 넥서스 깨진거 못막는다고 판단해서 허탈감에 무력감에 그럴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문제없다x 인간으로서는 이해된다o) 프로로서 보일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팬들 입장에서는 화낼만한듯..ㅜㅜ
엄청 잘못이야! 나미가 움직였으면 넥서스 깨지는 거 막을 수 있었어 이건 아닌데 프로선수면 남들은 안된다 할 때도 본인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맞다고 생각함ㅜㅜ 응원하러 온 팬들을 위해서도 더더욱ㅜㅜ
(그렇다고 제3자가 뭐라할 상황은 아닌 것 같고 팬들이 화내는 건 이해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