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02년생)과 마쑤(플퀘성골원딜/24년 1군데뷔)만 남은 상태에서
전년도부터 식스만하던 각고스(탑/08년생인데 작년엔 벤치)가 잘해주고
24년쯤 응애응애티 -> 라우드를 거친 정글러 그리핀(06)이 와서 포텐 폭발
크라이어젠(07)도 1군은 처음이구
난 그리핀 선수가 재밌는데 오늘 아침(에 센티넬즈를 3:0으로 이김)에도 스카너/쉔/쉬바나 정글을 들고 이김 ㅋㅋㅋㅋㅋ
아직 많이 성장하는 팀이지만, 확실히 포텐은 있어보임
+ 이 팀은 탑인 각고스랑 정글 그리핀 쿼드까지 상체가 하체보다 돋보이는 편
+ 얼라 선수들이 쿼드를 많이 따름. 맨날 무슨 일만 있으면 쿼드! 쿼드! 불러서 쿼드가 피곤한 표정으로 널부러진 영상을 몇 개 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