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했는데 ㄹㅇ 군면제 없었으면 차출한다고 ㅇㄴㄷ 지랄했을 거 같음 22222222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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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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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가정하고 말하면
월즈 직전에 팀적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우리는 모든 코칭스태프와 선수가 단 하나의 꿈을 위해 정진하고 있고 단언컨대 지금처럼 완벽한 하나의 모습을 본 적 없다 개인의 의사와 상관 없는 나라의 부름에 임해야 할 의무가 없으며 이건 개인의 의지와 자유를 침해하는 월권이고 이 팀을 응원하는 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라고 말할 거 같긴 해 그냥 잠깐 아놀드 삼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