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인분이랑 연관이 있어서 잠깐 일 쉬고 있어서 엄마가 부탁해가지고 선거운동원 2주동안 하게됐는데 (파란쪽임)
제자리에서 인사하는걸 계속 하고 있었는데 아파트 단지 앞쪽에서 하고 있었고
근처에 남중 남고가 있음
애들 하교 길인지 남중 교복 입은 애들이 막 신호등 건너 넘어오는데
그때부터 지들끼리 이미 깔깔거리고 넘어오고 있었음 여러명 무리로
그러더니 나랑 이모 인사하는데 와가지고
반갑노 이러면서 전 대통령님 비하하고 일베 용어 쓰다감
진짜 개 충격받음
원래 요즘 남자애들 심각하다 이런거 커뮤에서 많이 보긴했지만
접할 기회가 없으니까 직접 느낄 수가 없었는데 진짜 개 충격 받음
하 또 일하러 나가야하는데... 경기도 다 놓치고 뭐하는건지 현타오네..
충격받았는데 털어놀데가 없어서 답답해서 놓고감..
불편하면 말해줘 지울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