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혁으로서 파리는 특별한 곳이다. 과거 올스타전 때 팬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았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도 승리했다. 그는 "파리는 10번 정도 갔다. 뭔가 익숙하며 유럽을 처음 간 곳도 파리였다. 좋은 경험을 하고 오겠다"고 웃었다.
문현준은 "프랑스 파리를 가본 적 있다. 이번에도 가게 돼서 좋을 거 같다"라며 "경험이 있기에 적응도 잘할 수 있을 거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EWC서 많은 기대를 해주면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LPL서는 애니원즈 레전드(AL)와 징동 게이밍이 출전한다. 문현준은 "AL과 징동은 작년이나 올해나 정말 잘하는 팀이다.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거 같다"고 했다.
끝으로 이상혁은 "EWC에서 우승했지만 작년에는 하지 못했다. 올해는 다시 정상에 서고 싶다"면서 "EWC에 가게 됐는데 많은 분이 기대한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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