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들께는 꼭 제가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팬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사실 지난주 이틀간 팀 방송을 하면서 질문하시면 '이의 제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알려드리려고 했습니다. 나름 결심하고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 팬분들께 저를 생각해 주셔서 묻지 않으신 것 같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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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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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이가 알아준게 ㄹㅇ 감동이다
팝도 그렇고 방송도 그렇고 티 안내고 일상 얘기만 하려고 이 꽉 물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