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1경기는 좀 제가 밴픽적으로 잘 못한거 같긴 해서 좀 미안하기도 아쉽기도 한데 일단 2대1로 이겼으니까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거 같습니다.
Q. 어떤 부분에서 밴픽이 아쉬웠는지?
1경기 같은 경우에는 진바드나 진바드 조합이 상체 쪽에서 이니시나 cc가 좀 많이 부족하게 되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진짜 피지컬로 실수하면 안 되는 사실 뭐 라인전은 다 쎄가지고 이제 라인전을 다 이기면서 실수하지 않아야 되는 조합이 되어 버려 가지고 그냥 전체적인 밸런스가 많이 무너졌던거 같아서 제가 잘 못한거 같습니다.
Q. 블러핑 선수 선발 이유와 교체 이유는
자세하게는 말씀드릴수 없지만 일단 블러핑 선수가 나오는게 딜라이트 선수한테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블러핑 선수가 2대0으로 이유 불문 잘했든 못했든 이겼기 때문에 한 판 일단은 질 때까지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다 생각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일단 출전시켰던거 같고 블러핑 선수가 딜라이트 선수의 장점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코치 박스에서도 보고 많이 이제 배워야 될 부분이 많아서 그런 것도 이제 습득을 하게 되면 나중에 1군에서도 잘하는 선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2세트 딜라이트로 교체, 승리를 위한 이유인지?
지금 사실 1등인데 1등인 상황에서 갑자기 선수를 교체하면 보시는 팬 여러분들도 많이 이제 의아하게 생각하실거 같고 일단은 첫판 짐으로써 그냥 아무래도 이길려면 딜라이트 선수가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한거 같습니다.
Q. 주전 서포터 교체 결단, 이유는?
이제 자세하게는 말할 수 없는데 그냥 봇 관련해서 보고 싶었던 부분도 있었고 저는 이제 딜라이트 선수가 블러핑 선수한테도 배워야 될 점이 명확하게 저는 보였기 때문에 그 부분을 게임의 승패 이기고 지는걸 떠나서 블러핑 선수가 제가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은 환중이랑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하고 싶었고 당연히 이제 경험적인 그런거가 있어 가지고 이제 우승했던 커리어도 그렇고 당연히 현 상황에서는 이제 딜라이트 선수가 잘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하고 근데 또 블러핑 선수도 막 몇개월 정도에 만약에 배우고 열심히 하게 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선수지 않나 일단 뭐 오늘 지긴 했지만 그런걸 상관없이 일단 그렇ㅎ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딜라이트 선수는 느낀 점을 이야기했는지?
일단은 오늘 또 밖에서 보니까 뭘 말씀하시는지 딱 잘 보인다고 말했고 그리고 제가 또 그 부분이 저번 경기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몇 장면이 나왔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또 같이 이야기도 했어가지고 사실 감독코치는 조언을 해줄뿐인거지 결국 그 이제 원하는거를 해결하고 그런 선수가 되는건 사실 선수의 몫이기 때문에 이제는 사실 선수가 저는 그렇게 맘 먹어서 꼭 그런 이제 원하는 것도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선수가 되었으면 하는게 그냥 저 욕심입니다.
Q. 초딩같은 선수들에게 한마디
일단은 지금 성적이 좋긴 하지만 그래도 방심하지 말고 일단 감독으로 봤을 때 또 부족한 부분 막 같이 맞춰야 될 부분도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 잘 이야기해서 다 같이 보완했으면 좋겠고 꼭 므시든 써머든 일단은 하나는 꼭 같이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항상 사실 잘해줘가지고 제가 너무 지금 너무 고맙다고 그냥 말해 말하고 싶어요. 너무 편하게 한국 첫해인데 너무 잘하는 선수들 만나가지고 편하게 있는거 같아가지고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나 호다닥 써서 오타 있는거 양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