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동행인이 엄마라는거임
내가 먼저 서울 혼자 다녀오려던거 (이것저것 나의 얉고 넓은 취미생활을 위해)
엄마가 심심하다고 같이 온거라 무조건 나의 동선에 맞춰주겠다고는 하는데..
선정릉 쪽은 티원카페랑 티원샵 말고는 따로 들를데가 없단말이지
그나마 지금 취미생활을 위해 연희동 온 참인데
홍대 베캠 어때 슬쩍 들를만할까…?
내가 먼저 서울 혼자 다녀오려던거 (이것저것 나의 얉고 넓은 취미생활을 위해)
엄마가 심심하다고 같이 온거라 무조건 나의 동선에 맞춰주겠다고는 하는데..
선정릉 쪽은 티원카페랑 티원샵 말고는 따로 들를데가 없단말이지
그나마 지금 취미생활을 위해 연희동 온 참인데
홍대 베캠 어때 슬쩍 들를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