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진짜 돌림판하면 팬들은 주전 선수가 더 나은거 아니냐고 생각하는데
감코는 인터뷰에서 1. 새로운 선수 올린다고 기존 선수 안좋게 얘기하거나
2.두루뭉술하게 하려다 구체적인 청사진 제시도 없어서 불안하게 함 이런건데
어제는 환중이가 더 잘한다고 땅땅 박고 시작해서 원하는 결과가 단순히 지금 경기 이기겠다 이런게 아니라 당장 지더라도 원하는게 있어서 그랬다는게 명확히 보여서 그럼
보통 주전선수가 보여준걸로도 훨씬 많은 상태인데 이길려고 새로운 선수랑 갑자기 쌩합을 맞추라고?싶어서 무서운거지
선수 책임으로 넘기고 그런 느낌이 아니라 그래도 다행이다 싶었음
그래도 아까 환중이 혼자 솔랭 돌렸다는거는 좀 속상하더라ㅠㅠ
빨리 돌아왔음 좋겠다 ㅎㅇㅌㅎㅇㅌ